보훈공원
조국을 위해 싸우다 산화하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만든빗살무늬 토기 모양의 기념조형물입니다.
충혼탑 동상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임병직 선생의 동상이다. 미주 지역에서의 외교 활동을 반영해 양복 차림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거사를 벌인 윤봉길 의사의 동상이다. 일본군 요인들에게 수통형 폭탄을 던지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청산리대첩을 지휘하던 김좌진 장군의 동상이다. 독립군 사령관으로서의 강건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요 인물인 이동녕 선생의 동상이다. 국무령과 주석을 역임한 그의 중국 활동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유관순 열사의 동상이다. 태극기를 높이 들고 앞장서는 모습으로, 일제에 맞선 강한 저항 의지와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민족의 정신력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 대표였던 한용운 선생의 동상이다. 손에 「3·1독립선언서」를 든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이종일 선생의 동상이다. 선언서를 들고있는 모습으로 3·1운동 당시 선생의 활약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홍주의병을 이끈 민종식 의병장의 동상이다. 주먹을 쥐고 의병을 이끄는 모습으로, 굳센 의지와 애국심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국권 수호와 민권 신장을 위해 힘쓴 이상재 선생의 동상이다. 강직한 인상을 통해 굳은 의지와 높은 기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